체코·오스트리아·헝가리, 중부 유럽 허니문 코스
2026년 10월 16일 · 플래닛투어

세 도시를 한 번에
체코의 프라하, 오스트리아의 빈과 잘츠부르크, 헝가리의 부다페스트는 서로 가까워서 한 번에 묶어 여행하는 코스로 많이 가요.
도시별 매력
프라하
성과 다리, 구시가가 있는 도시예요. 근교의 체스키크룸로프 같은 중세 마을도 일정에 넣는 분이 많아요.
빈과 잘츠부르크
빈은 궁전과 음악, 카페 문화로 알려져 있어요. 잘츠부르크와 호수 마을 할슈타트까지 넣으면 풍경이 한층 다양해져요.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야경과 온천이 대표적이에요. 크루즈로 보는 야경이 인기예요.
일정 짤 때 참고
- 이동은 기차, 버스, 전용 차량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 구간별로 시간이 다르니 상담에서 확인해보세요.
- 5~9월은 걷기 좋은 계절이고, 12월에는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려요. 시기에 따라 요금과 날씨가 달라요.
- 도시 간 이동이 있어서 짐은 가볍게 챙기는 것이 좋아요.
세 나라를 모두 넣을지, 두 나라만 깊게 볼지에 따라 일정이 달라져요. 원하는 기간을 알려주시면 맞춰서 제안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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